부모님이 소일거리를 찾고 계신가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활동비를 함께 지원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공익활동형 기준 월 29만원이고, 하루 3시간 정도라 부담도 크지 않아요. 😊
노인일자리 사업이란?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단순 일자리가 아니라 활동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 대상 —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우선
- 공익활동 — 월 30시간, 활동비 29만원
- 근무 — 1일 3시간 기준
- 문의 — 1544-3388
얼마를 받나요?

- 공익활동형 — 월 29만원 (월 30시간 · 1일 3시간)
- 혹서·혹한기 연장 시 — 최대 43만 5천원
💡 여름·겨울에는 활동 시간을 조정하면서 월 45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게 확대됐어요. 그만큼 활동비도 늘어납니다. 유형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 만 65세 이상 (유형에 따라 60세 이상도 가능)
- 기초연금 수급자 우선 선발
- 소득 기준 충족자
- 건강상 활동에 무리가 없는 분
어떤 일을 하나요?
- 공익활동형 — 환경정비·급식도우미 등 (가장 일반적)
- 사회서비스형 — 돌봄·교육 보조
- 시장형 — 소규모 매장·제조 판매
- 취업알선형 — 민간 일자리 연계

노인일자리 신청 방법

- 방문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온라인 —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 또는 복지로
- 전화 — 1544-3388 (가까운 수행기관 연결)
💡 모집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보통 연말~연초에 다음 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중간에 결원이 생기면 추가 모집도 합니다. 어르신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우면 가족이 대신 문의해도 됩니다.
함께 챙기면 좋은 지원
정리하며
노인일자리는 용돈벌이와 사회활동을 함께 챙기는 제도예요. 하루 3시간 정도라 건강에 무리도 적고, 기초연금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관심 있어 하시면 1544-3388로 문의해 보세요. 놓치면 손해인 정보, 매일 정리해 올릴게요 💚
출처: 보건복지부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6년 기준). 활동비·모집 시기는 지역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